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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경북 공․사립 100% 참여
2019년 11월 06일(수) 11:58 [성주신문]
 
2020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을 위해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이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에 참여한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온라인으로 입학을 신청할 수 있어 입학절차의 공공성과 업무를 경감할 수 있는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이다.

원서접수를 신청할 학부모는 회원가입 후 유치원 모집요강 등을 확인해 신청하면 되고, 우선모집은 5~7일에 진행되며 추첨결과는 12일 3시에 난다.

일반모집은 19~21일로 추첨결과는 26일 3시에 발표되고 정해진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하면 입학이 확정된다.

우선모집 1순위 조건은 법정저소득층 가정, 2순위 국가보훈대상자 가정, 3순위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유아이고 유치원의 재량에 따라 공정한 입학절차를 준수하는 범위내에서 기타 순위를 설정할 수 있다.

기타 순위의 내용은 유치원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모집요강을 꼭 확인해야 한다.

유치원 입학을 원하는 가정은 공․사립유치원에 관계없이 희망 유치원 3개원, 재원생은 2개원에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접수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나 불가능할 경우 유치원 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선착순 입학제가 아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입학절차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처음학교로' 시스템 사용을 의무화한 바 있다.

이용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처음학교로를 통한 유치원 입학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시스템 운영과 홍보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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