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초는 지난달 28일 학교 장독대에서 식생활 문화반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이 함께 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도원초는 학부모들에게 장 담그기 사업에 대한 홍보를 통해 급식에 대한 신뢰를 심어줘 해를 거듭할수록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배부된 콩 외 알알이콩을 구입해 장을 담갔다.   행사에 참여한 동아리반 학생들은 "항아리에 메주를 넣고 소금물을 부으며 농도를 맞춰보니까 생각보다 장담그는 것이 쉽다"고 말했다.
최종편집:2025-07-23 오후 01: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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