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장상동) 회원 50여명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봉학지, 자산지 및 봉학3리 용사골 주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맞이 자연정화 활동일 뿐만 아니라 태풍 「나비」로 적체된 오물을 수거하고 여름철 향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도 일체 제거한다는 계획하에 실시됐다. 장상동 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정화활동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정연 기자
최종편집:2025-05-15 오후 05: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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