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행복농장에서 수확한 찹쌀을 직접 포장해 현장 판매했다. 김홍식 공공위원장은 "관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찹쌀은 소포장으로 3kg, 5kg, 10kg이며 현장 판매 후 남은 수량은 계속 판매한다. 수익금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편집:2022-11-25 오후 05: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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