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이 밤 짝을 잃고 우는 저 새초승달도 서러워서 달려가네어둠 속에 찾아봐도 한이 없어날이 새니 배가 고파 울도 못해깊은 숲속 우물 찾아 헤매이다짝이 있나 쳐다보니님의 얼굴 곱디고운 향수던가보름달님 밝은 달님 너무 착해고맙다고 고개 숙여 웃어 주네다음날에 예쁜 달님 상봉이나 할 것처럼목욕재계 하였건만구름 속에 숨은 달님 내 마음을 알아줄까눈물 흘려 울었다네밝은 달님 만나기를손꼽으며 기다려요.
최종편집:2024-07-19 오후 07: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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