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는 경제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경제력을 바탕으로 달라진 것 중에서 신기한 것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경제 현상입니다. ◇ 투자는 미국 ◇ 구매는 중국 ◇ 인력은 동남아. 그리고 또 신기한 현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 나라 중요 기업 주식을 외국인이 과반을 점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입니다. 이 2가지 현상으로 인해서 우리나라는 외환보유고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제는 갈수록 점점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런 경제 현상이 만들어 낸 새로운 정신 문화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라 경제가 알맹이가 없는데도 국민들이 그것을 못 느끼는 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국민들은 그동안 열심히 살았기에 뭔가가 많아지고 대단해진 것처럼 느끼고 있지만, 실상은 우리 것은 별로 없는데 국민들은 경제가 풍만해진 것으로만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나쁜 정신적 문화는 경제 현상이 만든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는 지금 국민성이 건전해질 수 없는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참 심각한 문제지만 여러 갈래로 얽히고설켜 해결책이 통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 어디에도 없는 시대입니다. 즉 지팔지흔드는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해결책이 통하지는 않겠지만 그리고 이해도 불가하겠지만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굳이 내놓으라고 하면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모든 경제활동의 댓가를 원가기준으로 지불한다." 이렇게 하여 수십년이 지나면 ◇ 투자는 한국 ◇ 구매도 국산품 ◇ 인력도 한국인 ◇ 중요기업 한국인 지분 90% 이상 이렇게 경제를 보는 국민성이 바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나라의 위상은 세계속에서 점점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국민 개개인은 진리 추구에 매진하게 되므로 외롭지 않고 쓸쓸하거나 허망하지도 않은 새롭고 건전한 정신적 문화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상품의 가격 결정방식을 시장 가격에서 원가기준 가격으로 바꾸면 지금과 정반대의 경제현상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서 국민성 또한 지금과 정반대가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최종편집:2024-07-19 오후 07: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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