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북프라이드기업으로 선정된 도내 6개사에 지정서 및 현판이 수여됐다.   신규로 지정된 기업은 6.3대1의 경쟁을 뚫고 기술력과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대응전략, 재무 건전성, 지역 기여도 등 다양한 역량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신규 선정사는 경북 성주군 선남면 문방공단에 위치한 ㈜크레진에 이어 △영천시 ㈜명산 △김천시 ㈜새빗켐 △경산시 ㈜보근 △칠곡군 ㈜제이앤에스 △구미시 ㈜코마테크놀로지 등이다. 김경웅(사진 좌측) 대표가 운영하는 크레진은 기능성 컴파운드와 마스터뱃치 등을 제조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프라이드기업은 지난 2007년 10개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93개 기업이 선정됐다. 프라이드기업 선정사는 해외 마케팅, 근로자 대상 세계화 훈련, ESG탄소중립 경영실천, 디지털 전환 및 신사업 추진 등 글로벌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분야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프라이드기업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저력을 발휘하며 정부 브랜드기업 선정 등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북형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종편집:2024-03-05 오전 09: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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