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1140호에서보도했던 `사람은없고 잡초만무성` 제하의 사진기사(좌) 장소인 예산공원2 입구가 잡초를 제거한후 깔끔하게 새단장한모습(우)으로 주민들을 반기고 있다.
최종편집:2023-01-27 오후 05: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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