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성주체육관에서 읍면사무 본청이관에 따른 관련 절차를 마치고 돌아온 각 읍면 공무원들은 조금은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긴 한숨을 내쉬었는데…. 이는 읍면 기능전환과 구조조정이 맞물려 읍면 인력은 갈수록 줄고 일부 업무 또한 본청으로 이관돼 읍면 공무원들의 사기저하를 불러 일으켰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한 면장은 『정부의 지침에 의해 시행되기는 하지만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할 경우 또 다른 방안책이 나오지 않겠느냐』며 『지역민과 희노애락을 같이해 온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전언.
최종편집:2025-05-14 오후 0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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